습관·태도
몸이 조금만 안좋아도 큰 병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해요. 그럴 확률이 낮다는 걸 아는데도 없는 건 아니니까 생각이 멈추지 않아요. 이런 걱정들로 인해 몸이 더 안좋아지는 기분이에요. 이런 과도한 걱정은 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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