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하루하루 너무 바쁘고 집에 오면 거의 쓰러지다 보니 집을 계속 엉망으로 해놓게 되는 것 같아요. 방도, 주방도, 화장실도 정리한 지가 오래 되었어요. 특히 방에는 옷과 물건들을 자주 어지르고는 합니다. 주말에도 바빠서 집안을 정리하고 돌볼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스스로도 집을 엉망으로 해놓고 사는 게 스트레스이지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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