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최근 엄마와의 갈등으로 한 달째 서로 연락을 하고 있지 않아요. 평생 엄마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차곡차곡 누적되어 크게 터져버린 것 같습니다. 제법 상처가 커서 엄마를 다시 보지 않고 사는 결심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다시 관계를 돌려놓아도 또 이렇게 될 거라는 무력함만 들어요. 엄마가 너무너무 싫은데 유일한 가족이라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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