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표현할수도 이해받을 수도 없는 마음을
그저 억누르게만 된다.
그러지 않으려 해도 그럴 수 밖에 없다.
이런 나에게도 이젠 이상이 생기는게 보이지만 난 어찌할 수도 없다.
이런 나는 앞으로 어떻게 되어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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