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태도
저는 칭찬을 굉장히 잘하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의 좋은 변화를 굉장히 잘 알아차리고 구체적으로 칭찬해주는걸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의 단점은.. 스스로에게는 칭찬의 기준이 너무 높아 늘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점이에요..
완벽함을 늘 추구하여 그 기준에 만족이 되지 않을 때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저에 대한 기준을 낮추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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