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함께 일한 동료가 엊그제 퇴사하였습니다.
내일부터 새로운 동료가 오지만,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일할 때 만큼은 최고의 파트너로서 서로 척 하면 척, 알아서 했었지만
새로운 동료와는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로써 직장동료로서 더욱 열심히 해서 그런지
떠난 사람에 대한 정은 못느끼겠지만 그 자리는 무척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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