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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은
고3을 졸업하고 말그대로 아무것도 안하고있습니다. 1월부터 4월까지 3개월 내내 정말 아 ...
✔️ 상담사 답변
정여은님, 고민을 이 곳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보면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에너지가 거의 ...
지후니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6학년 입니다. 요즘 덕질에 대한 마음이 너무 오락가락하네요… ...
지후니님, 먼저 마음 속의 고민을 이렇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보면 “내가 왜 이럴까”라는 ...
hajun993
스토리 올렸었는데 관심있는 애가 스토리 하트를 눌렀어요.뭐라고 연락을 하면 좋을까요? 옆, ...
안녕하세요, hajun993님, 고민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상황은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이 ...
이예은
저는중3여자 집에서 첫째입니다 . 초6인 남동생이 있는데 부모님이 바라는거에비해 미숙하고 ...
이예은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집 안에서 계속 갈등이 반복되고, 그걸 가 ...
메네이지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 3이 되는 학교 밖 청소년입니다. 모종의 사유에 의해 초등학 ...
메네이지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시험을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하신 만 ...
관리자3456
저는 20살이 되자마자 만화가가 되고 싶어서 대학을 나오지 않고 바로 일을 시작하면서 컴퓨 ...
관리자3456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한 가지 꿈을 향해 정말 ...
모래모래
안녕하세요, 저는 어쨌든 소박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신체 장애 없고 ...
모래모래님, 안녕하세요. 고민의 글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래모래님의 글을 보면 단순한 고민을 넘 ...
나리콩
저는 이번년도 중학교 3학년이 된 여학생 입니다.저에게는 6살 때 처음 만난 소꿉친구 남사 ...
나리콩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
스탠
지금은 재수 중이고 고2 때부터 진단을 받지는 않았지만 많이 우울했어요. 감정이 폭발한 ...
스탠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수 생활로도 충분히 예민해질 수 있는 상황 ...
나무바닥
해외에 거주 중이고, 최근 고등학교 전체 성적 평균이 나와서 컨설팅은 맡겼어요. 근데 돌아 ...
나무바닥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에서 준비해온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을 ...
wendie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라는 생각을 많이해요 잘 살고 ...
wendie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모르겠고, 지 ...
급격하게 짜증이 많아지고 예민해졌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가끔 제 스스로가 통제가 안 ...
wendie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들어 짜증이 많아지고 예민해진 ...
lllililii
저는 남자이고, 최근에 친구에게 여소를 받아서 썸을 타게 됐습니다. 연락은 매일 하고 있 ...
안녕하세요.lllililii님, 고민을 이곳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고민은 “내가 너무 앞서가나? ...
아하스페루츠
가족과 트러블이 깊어서 성인이 되고 5년 정도 부모&형제와 연락을 끊고 살았었습니다.그러다 ...
아하스페루츠님, 우선 경험하고 계신 어려움을 이곳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보면 단순한 갈등이 ...
평소에도 누군가에게 크게 의지 못하는 성격인데 그게 가끔 힘들 때가 있더라구요 가끔은 속 ...
wendie님, 고민 공유 감사합니다. 평소 혼자 버티는 데 익숙한 분일수록 의지하고 싶은 순간이 더 ...
생각이 잠기면 끝도 없이 잠기는 게 문제예요 이거 어떻게 극복할까요
wendie님, 고민 공유 감사합니다. 생각이 깊어지는 것 자체는 능력이지만, 지금은 빠져나오기 어려울 정 ...
윤슬의빛나
전 배우 지망생입니다. 현재 곧 연기학원에 다닐 예정이고 지금은 집에서 독백 연기, 표정 ...
윤슬이빛나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배우라는 꿈에 대해 얼 ...
초초초
회사 다닌지 3년차에 접어듭니다. 일은 나쁘지 않은데 퇴근할 때마다 눈물이 나요. 읽은 싫 ...
초초초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일을 하고 있을 때는 괜찮 ...